정리 소프트웨어에는 태생적인 모순이 있습니다. 많이 지울수록 쓸모 있어 보이지만, 한 번 잘못 지우면 다시는 되찾을 수 없는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.
Xico Clean을 만들면서 저희가 가장 먼저 정한 원칙 가운데 하나는 이것입니다. 무엇이든 삭제하기 전에, 먼저 분명하게 보여 줄 것.
결과는 세 그룹으로
스마트 스캔은 여섯 가지 항목을 한 번에 검사하고, 결과를 '권장', '확인 필요', '보호됨' 세 그룹으로 나눕니다. 권장 항목은 클릭 한 번으로 정리할 수 있고,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사용자가 하나씩 살펴보고 결정합니다. 보호된 항목은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.
지워도 되찾을 수 있습니다
개인 파일은 바로 삭제되지 않고 휴지통으로 이동합니다. 휴지통을 비우기 전까지는 언제든 원래 위치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. 앱 제거도 마찬가지입니다. 앱은 캐시, 환경설정, 컨테이너와 함께 휴지통으로 이동합니다.
파일 파쇄는 정말로 되돌릴 수 없는 몇 안 되는 작업입니다. 파일을 무작위 데이터로 세 번 덮어쓴 뒤 삭제하기 때문에, 실행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.
파일은 업로드하지 않습니다
스캔, 분석, 정리는 모두 사용자의 Mac에서 이루어집니다.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
이런 원칙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덜 '시원하게' 지우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정리 도구라면 한 번에 얼마나 많이 지울 수 있는지보다 믿을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